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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성출 기자 = 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반성의)은 27일 2018학년도 울릉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수료식을 수료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저동초등학교 강당에서 실시했다.
울릉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올 해 18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25명의영재학생을 발굴하고 우수한 영재프로그램으로 영재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울릉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초등과학 영역을 수료한 학생은 울릉초등학교 2명, 남양초등학교 4명, 천부초등학교 1명, 저동초등학교 11명이다.
울릉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은 3월 30일 개강식 이후, 1학기 56시간, 여름 방학 중 영재캠프 20시간, 2학기 44시간, 총 120시간의 영재교육을 전개했다.
영재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창의 과학 활동으로 창의성과 과학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울릉교육지원청 반성의 교육장은 수료하는 학생들을 축하하며 “영재교육을 통해 영재성을 키우고 이를 바탕으로 울릉을 대표하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와 세계를 대표하는 21세기 창의융합 인재로서 글로벌 리더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조성출 기자, seochul9525@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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