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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경산부림초등학교(교장 박인묵) 유치원, 1-3학년 학생들이 11일 경상북도 청소년 성문화센터 주관으로 ‘또비와 친구들의 이야기’란 동극을 통하여 성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또비와 친구들의 이야기’란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나는 상황을 쉽고 재미있게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동극으로 꾸며 어린 학생들도 쉽게 성폭력 예방교육에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다.
우리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이야기로 꾸며진 동극이라 아이들은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동극을 관람하였으며,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참여했다.
2학년 김아무개 학생은 “너무 재미있었고요. 하지 말라고 하는 데 자꾸 하는 것을 보고 슬펐고, 저도 앞으로 하지 말라는 것은 하지 않을 거고요. 또 그런 것을 보면 하지 말라고 말할 거예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극 관람을 통해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익힘으로서 성폭력 위기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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