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게임주 상승…모비릭스↑·아이톡시↓

(경북=NSP통신) 조성출 기자 = 울릉 천부초등학교(교장 강대일) 룰루랄라 천부음악대의 필리핀 공연이 성황리에 마쳤다.
'룰루랄라 천부 음악대’는 경북도교육청에서 추진 중인 1만 동아리의 하나로 합창, 플루우트, 오카리나, 하모니커, 바이얼린, 기타 등의 음악 동아리다.
필리핀 앙헬레스 리빙스톤국제학교의 초청으로 16명의 어린이가 합창, 리코더 4중주, k팝 음악에 맞춘 댄스 공연을 준비해 지난 23일 1000여명이 모인 마퀴몰 중앙광장에서 공연을 펼쳐 섬개구리의 힘찬 도약을 보였다.
또 필리핀 리빙스톤학교에서 학생들의 공부하는 모습을 살피고 우의를 다지기 위해 2일 동안 수업에 직접 참여해 영어로 진행하는 수업에 직접 참여했고 천부초등학교 이영진 교사는 필리핀 학생들에게 음악 수업을 선보였다.
돌아오는 날 선물 교환식, 캠프파이어를 통해 우의를 다졌고 울릉도와 독도를 소개하는 순서도 있어 필리핀 학생들에게 울릉도와 독도를 홍보하는 민간사절로서의 역할을 다했다.
천부초등학교 강대일 교장은 “이번 공연을 계기로 우리 학생들에게는 글로벌 리더로서의 꿈을 심게 했고,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게 하는 귀한 계기와 울릉도와 독도를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조성출 기자, seochul9525@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