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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성출 기자 = 교육시설재난공제회(회장 김진홍)는 지 난6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울릉도를 방문해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교육부 및 울릉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학교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교육시설재난공제회는 울릉군내 도로 유실 및 가옥 침수 등 상당한 피해가 발생한 소식을 듣고, 피해학생 및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울릉교육지원청에 구급함, 생수, 휴지 등 구호물품을 전달하였으며, 침수피해의 정도와 불편 사항들을 점검했다.
울릉교육지원청은 전달받은 구호물품을 울릉관내에 있는 각 학교에 골고루 전달했다.
서정우 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은 "직원들과 함께 수해 복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구호물품 등이 수해를 입은 피해학교 및 학생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NSP통신/NSP TV 조성출 기자, seochul9525@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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