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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조선대학교 개교 70주년을 기념하는 국제학술대회가 ‘북핵과 동북아 안보의 미래’라는 주제로 오는 27일 오후 2시 경상대학 2층 경영산학관에서 개최된다.
조선대학교 개교7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김수중)가 주최하고 조선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원장 이동근)·동아시아국제정치학회(회장 김태완) 주관으로 열리는 국제학술대회에서는 한국과 중국, 일본 학자들이 북핵을 둘러싼 동북아 안보 전반에 관해 논의한다.
제1회의에서는 ‘북핵과 남북관계의 변화’를 주제로 이신욱 동아대 교수가 ‘북핵문제와 한국의 대응방안’, 함명식 중국 길림대학 교수가 ‘북한-중국 비대칭 동맹관계의 재고찰’을 발표한다.
제2회의에서는 ‘북핵과 동북아 안보질서’를 주제로 ‘북핵과 북중관계’(강용범 중국 천진외국어대학 교수), ‘북핵과 북일관계’(다케사다 히데시 일본 다쿠쇼쿠대학 교수)가 발표된다.
제3회의에서는 ‘4.13총선과 한국정치의 미래’를 주제로 ‘총선과 한국정치의 가능성’(최영진 중앙대 교수), ‘20대 총선과정과 여야정당 공천파동 행태가 선거 결과에 미친 영향 분석’(정주신 한국정치사회연구소장)이 각각 발표되며, 김주삼 조선대 교수, 김 현 경희대 교수, 김일기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연구위원, 심옥주 부산대 교수, 라미경 순천향대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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