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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성출 기자 = 울릉도 저동초등학교(교장 정두현)는 지난 5일 통일의 중요성이 점차 커져가는 시대에 청소년의 통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지원하는 학교 통일교육 체험학교로 선정됐다.
저동초등학교 학생들은 통일교육원과 학교의 지원 속에서 통일교육 통일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함으로써 통일 문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평화공존ㆍ남북화해ㆍ통일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나아가 통일 시대를 이끌어 갈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두현 교장은 “학생들이 통일교육 체험학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통일의 꿈을 키우고 통일의 시대를 이끌어 갈 리더십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고, 통일교육 담당 이규희 교사는 “저동초등학교 친구들이 통일을 이해하고 대처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양질의 통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조성출 기자, seochul9525@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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