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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권명오 기자 = 경북도는 11일 안동대학교 솔뫼문학관에서 2016년 경북농민사관학교 합동개강식을 개최했다.
개강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장대진 도의회 의장, 정창진 안동부시장을 비롯해 권태환 안동대 총장, 손재근 FTA특별대책위원장, 유관기관 단체장, 입학생 및 지도교수 등이 참석했다.
올해는 평균 2.1대 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445명을 대상으로 이론과 현장교육을 병행해 실시된다.
지역 농어업 핵심리더 2만명, 경북농어업 청년리더 1만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경북농민사관학교는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농어업인 교육기관의 롤 모델로 자리매김해 타 시도로부터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김관용 조지사는 "교육생들이 농사짓고 공부하는 것이 많이 고되겠지만 농민사관학교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꼭 지역농업을 이끄는 핵심리더가 되어달라”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권명오 기자, mykm2333@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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