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한국콜마, 美 이스트만과 친환경 소재 MOU·온코닉테라퓨틱스, ‘네수파립’ 난소암 임상 2상 승인

(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가 26일 중소기업융합전북연합회(회장 김정곤)와 기업실무형 인재양성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LINC)사업을 중심으로 그동안 추진해온 성과를 더욱 확산하기 위해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우수인재를 양성하고 공용장비의 활용 및 R&D 및 기술지도 분야에 대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기회를 적극 지원하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힘쓰기로 했다.
이호인 총장은 “전북지역 중소기업의 성장과 학생들의 실무능력 배양을 통한 일자리창출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중소기업융합전북연합회는 전북지역 320여개의 기업, 16개 교류회로 구성됐으며 지난 1995년 이업종교류회로 출발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