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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제96회 전국체육대회 조선대학교·산하학교 선수단 발대식이 오는 6일 오전 10시30분 서석홀 4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강원도 일원에서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제96회 전국체육대회에 조선대에서는 송채훈 체육대학장이 단장 및 총감독을 맡아 검도, 농구, 레슬링, 배구, 역도, 육상, 태권도, 하키, 핸드볼, 정구, 축구(여자), 스쿼시, 산악, 배드민턴, 수영, 양궁, 에어로빅, 댄스스포츠 등 18종목 선수 152명과 임원 20명 등 총 172명이 참가한다.
또 조선대 법인 산하의 조대부고에서 핸드볼 선수 8명과 임원 2명, 조대여고에서 핸드볼 선수 7명과 임원 2명이 각각 참가한다.
종목별 참가 선수와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발대식은 단기 수여, 선수대표 전국체전 출전 신고, 총장 격려사, 이사장·총동창회장·광주시체육회장·교수평의회 의장 축사, 선수대표 선서, 격려금 전달 순으로 진행된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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