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 정기선 회장, 다보스포럼서 AI·에너지 전환 논의…팔란티어와 협력 확대

(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가 지난 3일 KT전북고객본부(본부장 오만수)와 스마트 환경 캠퍼스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Smart 그린에너지 사업 분야 ▲스마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IPT기반 시설고도화 ▲U-Campus 서비스 도입 등 다양한 분야에 협력키로 했다.
전주대는 교육, 행정 분야 등 대학 전반에 걸친 스마트 환경 조성사업인 ‘글로벌 ICT 인프라’를 구축해 대학의 교육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호인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KT의 최첨단 정보통신기술을 대학 캠퍼스 및 교육 서비스 등에 제대로 접목하는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양 기관의 상생과 발전의 축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는 지난 2010년에도 KT와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해 교육전산망 및 동시촬영 강의실 구축과 그린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기도 했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