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재 기업·소상공인 예대율 완화…“21조원 증가 예상”

(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가 제43회 성년의 날을 맞아 우리의 전통 성년식인 관례와 계례를 통해 학생들의 봉사 실천역량과 공동체 정신을 함양했다.
조선대학교 고전연구원(원장 최진규)과 인문과학대학(학장 최진규)은 광주향교와 ACE사업단(단장 도남용)의 협력을 받아 올 해 성년이 되는 1996년생 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오후 해오름관 1층 대강당에서 관례와 계례를 거행했다.
1부 성년의 날 기념식에서는 참가 학생을 대표해 정의종 인문과학대학 학생회장(역사문화학과 3)이 인의예지에 근거한 유구한 문화민족임을 자긍하고 효제윤리의 실천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윤리선언문을 낭독했다.
이어 2부 전통 성년식에서는 남자(관자)에게 유건과 도포를 입히고 여자(계자)에게 비녀를 꽂고 족두리를 씌우는 관례와 계례를 거행했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