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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곡성교육청은 초등학생과 고등학교 특수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학교 수영교실을 운영한다.
16일 곡성교육청에 따르면 곡성교육문화회관이 지난 1일부터 오는 7월31일까지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 특수학생 5명을 대상으로, 15일부터 오는 10월 28일까지 곡성 삼기초등학교 3~6학년 학생 32명을 대상으로 각각 방과후학교 수영교실을 실시한다.
이번 수영교실은 수상안전교육을 받은 전문강사 2명과 인솔교사가 수영장 내에서 안전지도를 실시하며 ▲물에 대한 적응력 기르기 ▲안전사고 예방교육 ▲자유형을 포함한 기초 영법 등의 교육내용으로 학생들의 체력 향상과 물 속에서의 자유로운 신체활동을 통해 장애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복래 곡성교육문화회관 관장은 “방과후학교 수영교실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수영교실에 참여하기를 바라며 물 속에서의 신체활동이 학생들의 심신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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