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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우석대학교(총장 김응권) 학군단이 4회 연속 최우수 학군단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우석대는 학생중앙군사학교가 지난 2월 전국 대학 155개 학군단이 참가한 동계입영훈련을 평가한 결과 최우수 학군단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우석대 학군단에 따르면 동계입영훈련에 후보생 60명 전원이 참가했으며 이중 20여명이 상위 20%의 성적을 냈다.
김응권 총장은 “동기유발에 중점을 둔 교육이 자기 주도적 훈련을 이끌어 이번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바탕에 둔 정예장교양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학교 학군단은 지난 2013년 하계입영훈련부터 2014년 동·하계입영훈련에서도 최우수 학군단에 선정된 바 있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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