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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 초청 청년취업 논의

NSP통신, 김병관 기자, 2017-07-27 15:11 KRD7
#가천대학교 #김용진 #기획재정부 #청년정책 #현장간담회
NSP통신-27일 가천대학교가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왼쪽)을 초청해 청년정책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가천대학교)
27일 가천대학교가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왼쪽)을 초청해 청년정책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가천대학교)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가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을 대학으로 초청해 대학 일자리센터 직원 및 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취업 지원 상황 및 일자리 추경 등에 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경영학과 권순영(25)씨는 “IPP형 일학습병행제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에서 직무 관련 수업 및 특강을 듣고 현장에서 직접 업무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며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이 널리 알려질 수 있게 홍보를 강화했으면 좋겠다”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김 차관은 “취업전선에 있는 청년들이 이번 추경으로 준비한 취업 지원 사업들을 알지 못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노력 하겠다”며 “사업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고용지원 최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 등 공공과 민간 관계자의 도움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NSP통신-27일 가천대학교가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왼쪽 다섯번째)을 초청해 청년정책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가천대학교)
27일 가천대학교가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왼쪽 다섯번째)을 초청해 청년정책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가천대학교)

김 차관은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는 말처럼 청년들이 이 꿈의 선순환 고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정부는 추경에 청년실업 대책을 위한 여러 사업을 반영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수렴해 효과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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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김차관을 비롯해 이승철 기획재정부 재정관리 국장, 신호철 고용노동부 청년고용기획과장과 한기태 가천대 대학일자리센터장(취업처장)과 관계자 및 재학생 5명이 참석했다.

가천대는 지난 2015년 고용노동부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운영대학, 대학창조일자리센터에 선정에 이어 올해 초 중소기업청 창업선도대학에도 선정돼 취·창업 인프라를 완벽하게 구축하고 학생들의 취·창업을 적극 직원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병관 기자, 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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