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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가 4월 말까지 2025년 지적재조사 지구로 선정된 금호 6지구의 448필지, 5만7448㎡에 대한 토지 현황 조사와 지적재조사 측량을 추진한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2030년까지 국토를 새롭게 측량해 정확한 지적 정보를 기반으로 최신 IT기술을 접목해 디지털 지적 정보를 제공하는 한국형 스마트 지적 구축을 위한 국책사업이다.
시에서는 측량 진행 후 토지 소유자 현장 입회를 통한 경계 결정 및 조정금 산정 등 일련의 행정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아 이웃 간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정형화, 맹지 해소 등 많은 불편 사항이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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