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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 자율방재단(단장 최승석)에서 14일 안전한 속초시 구현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가 열렸다.
올해 5회째를 맞은 이번 기원제에는 이병선 속초시장, 김명길 속초시의회의장, 정영식 강원도자율방재단연합회장, 하종수 속초시자원봉사센터장, 안금주 속초시여성단체협의회장, 최승석 속초시자율방재단장 등 지역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자연재난, 인적재난, 사회재난으로부터 시민의 평안과 안전을 염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승석 단장은 “2023년 속초시민의 만사형통과 재난 예방을 기원하고 시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자율방재단이 지역 예찰활동에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이병선 시장은 “속초시자율방재단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며 시의 빈틈없는 안전관리체계 구축으로 올해도 ‘재난 없는 속초’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이호 기자 chrislon@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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