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유통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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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여울 기자 = 경기 광명시(시장 박승원)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2월 28일까지 ‘2026년 상반기 가상오피스 지원사업’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가상오피스 지원사업은 업사이클·친환경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 5년 이내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비상주 사업자등록 주소지를 무상 제공하고 공유오피스(비지정 좌석)를 지원한다.
창업 초기 발생하는 사무공간 임대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사업 기반 마련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모집 규모는 25개 사 내외이며 선정 기업은 공유오피스 외에도 회의실, 커뮤니티실 등 부대시설을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 시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가상오피스 지원 계약 체결 후 1개월 이내에 사업자 주소지를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로 등록 또는 변경해야 한다.
한편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업사이클 및 친환경 분야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사업화 자금 지원, 판로 개척 등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가상오피스 지원기업은 기업지원 프로그램 참여 시 가산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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