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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여울 기자 = 경기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2월 2일부터 11일까지 ‘2026년 상반기 걷기동아리’ 참가팀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선착순 접수로 총 25개 팀을 선정하며 하반기 모집은 오는 8월 초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광명시민인 걷기지도자 1명을 포함해 일반 시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총 4인 이상의 동아리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지도자 포함 3인’에서 ‘지도자 포함 4인 이상’으로 인원 기준이 변경된 점에 유의해야 한다.
선정에서 제외되는 대상은 ▲과거 참여 이력이 있는 걷기지도자 ▲이전 활동 참여율이 50% 미만인 걷기지도자 ▲부정 수급 이력이 있는 경우 등이다. 부정 수급 사실이 확인될 경우 즉시 제외 및 영구 참여 제한 조치가 이뤄진다.
선정된 동아리는 오는 3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6개월간 활동한다. 코스와 일정은 자율적으로 운영하며 걷기지도자가 활동일지를 작성해 제출하고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1회당 1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걷기동아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지역사회 걷기 문화 확산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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