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금융, 5년간 70조원 ‘포용금융’에 쏟는다

(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신세계푸드가 신라명과와 MOU를 맺고손 베이커리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6일 베이커리 신제품 개발 및 생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베이커리 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제품 공급망을 갖추고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OEM 협력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연구개발 협력을 통한 신제품 개발을 공동 추진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유통 및 마케팅 활동에 있어 상호 협력하며 장기적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방안을 적극 협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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