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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대우건설(047040)이 지난 20일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주요 협력사를 대상으로 ‘2025년 우수협력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우건설의 김보현 사장 및 주요 임직원과 우수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는 본격적인 행사 시작 전 협력 회사 관련 제도 및 정책 소개 후 질의응답을 통해 협력사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보현 대표이사는 “대우건설은 협력사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국내외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건설업계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질 수 있었다”며 “올해는 안전 최우선의 원년으로 협력사와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안전과 상생을 위해 노력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외주‧자재‧안전‧고객 만족 분야의 협력사가 최우수‧우수 협력사로 선정됐다.
한편 최우수협력사는 계약우선권과 당해 연도 계약이행보증금 50% 감면 등의 혜택을, 우수 협력사는 입찰 인센티브 부여 및 당해 연도 계약이행보증금 50% 감면 등의 혜택을 부여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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