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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신비아파트 매출 호조 · 신규 수익 캐릭터 확보

NSP통신, 김태연 기자, 2017-05-29 07:18 KRD7
#오로라

(서울=NSP통신) 김태연 기자 = 오로라(039830)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57억원 (+1.9% YoY), 영업이익 43억원 (+4.3% YoY)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낮은 달러 환율 (USD 기준 평균 -3.9%)에도 불구하고 예상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국내 부문의 성장이다. 지난해 3분기 부터 판매 시작 된 ‘신비아파트’의 매출 성장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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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가 비수기임을 감안 할 때 월 6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 한 것은 향후 새로운 주력 상품으로 발돋음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투니버스에서 시즌 2가 준비되고 있음을 감안할 때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신규사업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헬로히어로 에픽배틀’ 의 출시다. 기존 핀콘의 인기게임인 ‘헬로히어로’의 연작 개념으로 5월 25일 공개됐다.

강태신 KB증권 애널리스트는 “오로라는 NFC 칩이 내장된 스마트 피규어를 담당하며 이는 실제 게임 내에서 버프 효과를 제공한다”며 “기존의 흥행 게임과 스마트 토이의 콜라보 형태로 향후 다양한 사업적 성장 가능성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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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NSP TV 김태연 기자, ang113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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