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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28일 크랭크인…장동윤·오대환 주연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2-03-22 13:50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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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장재호, 오대환, 장동윤. (콘텐츠지, 다나크리에이티브ENT, 동이컴퍼니)
장재호, 오대환, 장동윤. (콘텐츠지, 다나크리에이티브ENT, 동이컴퍼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TCO 더콘텐츠온이 투자, 배급하고 콘텐츠지가 제작하는 영화 ‘애프터’가 3월 28일 크랭크인하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애프터’는 배우 장동윤, 오대환, 장재호와 함께 최귀화, 손종학, 신승환 등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한다.

‘애프터’는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한 연쇄 살인 집단과 무슨 수를 쓰더라도 그들을 잡고 싶어 하는 형사의 대결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

최근 영화 ‘늑대사냥’의 주연을 맡아 거침없는 액션을 소화해내고 다채로운 연기 내공을 쌓으며 충무로에서 떠오르고 있는 신예 장동윤은 새롭고 신선한 시나리오와 지금껏 보지 못했던 강력한 연쇄 살인마의 캐릭터에 반해 출연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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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모든 사건의 시발점 같은 인물로 등장했으며, 최근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묵직하지만 귀엽고 코믹한 호위무관 연기까지 보여준 연기 스펙트럼이 넓은 오대환은 이번 영화에서 선 굵은 형사 역할을 맡으며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오대환을 따르며 젊은 패기로 직접 사건을 해결하려는 강력팀 형사 역할로는 치열한 경쟁률의 오디션을 뚫고 캐스팅된 슈퍼 루키 장재호가 맡았다.

또 장동윤과 더불어 최귀화, 손종학, 신승환 배우 등은 TCO 더콘텐츠온이 투자 및 배급을 하고 콘텐츠지가 제작한 영화 ‘늑대사냥’(김홍선 감독)을 통해 이미 주/조연으로 손발을 맞춘 배우로 이번 영화 ‘애프터’에서도 참여한다.

영화 ‘애프터’는 충무로 곳곳에서 재기발랄한 역량으로 주목받고 있는 김재훈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김재훈 감독은 “기존의 한국형 스릴러에서 한 발 나아가 트렌디하고 세련된 비쥬얼과 스토리를 보여줄 것이며, 존재감 넘치는 배우들의 치열한 연기대결도 펼쳐질 것”이라는 말로 촬영을 시작하는 소감을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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