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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까

가족친화형 컨셉 일산 킨텍스 서울모터쇼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17-02-22 15:47 KRD7
#가볼까 #가족친화형 #일산 킨텍스 #서울모터쇼
NSP통신-기자간담회에서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김용근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기자간담회에서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김용근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위원장 김용근)는 22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7서울모터쇼’의 참가업체, 출품차종 및 부대행사 등 추진 현황을 공개했다.

‘2017서울모터쇼’는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Design the future, Enjoy the moment)’를 주제로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총 열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

이번 모터쇼에는 국내 9개, 수입 18개 등 총 27개의 세계적 완성차 브랜드가 대부분 참가하며 제네시스, 메르세데스-AMG가 독립 브랜드로 최초 참가하고 만(MAN)도 신규로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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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전체 차량 대수는 약 300여대에 달하며 신차는 잠정적으로 월드프리미어 2종, 아시아프리미어 17종(콘셉트카 3종 포함), 코리아프리미어 13종(콘셉트카 4종) 등 총 32종이 공개 예정으로 확인됐다.

NSP통신-좌측부터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고문수 부위원장, 김용근 조직위원장, 윤대성 부위원장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좌측부터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고문수 부위원장, 김용근 조직위원장, 윤대성 부위원장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한편 서울모터쇼는 지난 2015년 서울모터쇼부터 가족친화형 컨셉을 도입했고 ‘자동차 생활문화관’에 ▲자동차역사코너 ▲안전체험코너 ▲자동차 디자인 페스티벌 ▲어린이 자동차 놀이공간 ▲최신 레이싱게임 및 가상현실(VR) 체험 공간과 함께 야외에서 음악, 마술 등 고양시가 주관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를 펼쳐예정이다.

NSP통신/NSP TV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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