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아워홈 ‘맑음’·SPC삼립 ‘비 온뒤 갬’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진안군과 원광디지털대학교는 30일 이항로 진안군수와 남궁문 원광디지털대 총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복지학과 외 16개 학과의 직무 학습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콘텐츠 개발 , 인적 교류·협력을 진행하며 평생교육과 각 분야의 상호 현안에 대한 자문과 지원을 추진키로 했다.
특히 진안군민과 진안군 공무원 및 산하기관 임직원이 원광디지털대 입학 시 전 학년 수업료 50% 감면, 편입생의 경우는 30%를 감면 받을 수 있으며, 입학금은 전액 면제된다.
남궁문 총장은 “한방과 웰빙 분야 특성화대학인 본교와 진안군과의 협력으로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항로 군수는 “이번 협약은 양 기관간 인적·학술·시설을 교류해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고 무엇보다 진안군민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