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 “사장님 힘내세요, KB국민카드가 응원합니다”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제 19대 대통령선거가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오산시 투표율이 유권자들도 투표율이 55%를 넘어서고 있다.
오산시는 지난 4~5일 치러진 우편·관내사전투표에서 선거인수 16만1182명 중 3만7759명이 참여해 투표율 23.4%를 기록했다.
선거당일인 9일 나머지 12만3423명은 오후 8시까지 투표 할 수 있으며 오후 2시 기준 8만9097명이 투표해 55.3%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전국 선거인수는 4247만9710명으로 현재 2533만570명이 투표해 전국투표율 59.6%를 기록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조현철 기자, hc1004j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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