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05-7182802122

타보니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가성비 절대‘갑’ 소형 SUV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23-11-09 16:57 KRX2
#타보니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ACTIV 트림 #가성비
NSP통신-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ACTIV 트림 (사진 = 강은태 기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ACTIV 트림 (사진 =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올해 사전 계약 돌풍을 일으키며 혜성과 같이 등장해 가성비 절대‘갑’을 찍고 국내 소형 SUV 시장을 평정해버린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시승을 통해 연비 체크와 함께 성능에 대해 체크 해 봤다.

시승에 사용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ACTIV 트림은 신형 1.2리터 E-Turbo Prime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조합으로 최고 출력 139마력, 최대 토크 22.4kg·m의 성능을 갖췄고 공인복합연비는 12.3km/ℓ(도심 11.2km/ℓ, 고속도로 14.0km/ℓ)이며 판매 가격은 2821만 원이다.

◆연비 체크

NSP통신-시내 도로 총 185.3km 시승 후 체크 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ACTIV 트림의 실제 연비 14.1km/ℓ 기록
시내 도로 총 185.3km 시승 후 체크 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ACTIV 트림의 실제 연비 14.1km/ℓ 기록

시승은 서울 여의도를 출발해 시내 도로 중심으로 총 185.3km 구간에서 진행됐고 고속도로 주행은 없었다.

G03-9894841702

서울시 여의도를 중심으로 영등포, 용산, 북강변 도로, 은평구, 수색 등을 거처 경기도 고양시와 파주시 시내 도로 총 185.3km 시승 후 체크 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ACTIV 트림의 실제 연비는 놀랍게도 14.1km/ℓ를 기록했다.

판매 가격 2821만 원의 경쟁력 있는 가격에 출퇴근 시간대의 심각한 교통체증 구간을 포함한 시승 실제 연비 14.1km/ℓ의 기록은 과히 경이적이라 하지 않을 수 없었고 매우 만족스러웠다.

◆성능 체크

세상의 모든 크로스오버를 정의한다는 쉐보레 새로운 트렌드세터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세단과 같은 편안함과 SUV의 실용성 겸비를 표방하고 있다.

또 쉐보레의 엔트리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넓은 휠베이스와 낮은 루프라인으로 넓은 실내 공간을 강점으로 강조하며 안전과 관련해서는 6 에어백과 힐스타트 어시스트 기능을 지원하는 StabiliTrak® 차체 자세 제어 시스템을 탑재했다.

실제 시승에선 139마력과 22.4kg·m의 토크 성능을 기반으로 치고 빠지는 칼 치기 주행부터 급출발 앞지르기 급격한 차선 변경까지 무엇 하나 불편함 없이 잘 작동됐고 온로드와 오프로드 영역을 넘나드는 도심형 크로스오버 차량으로서 손색없는 성능을 보여줬다.

NSP통신-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ACTIV 트림 (사진 = 강은태 기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ACTIV 트림 (사진 = 강은태 기자)

한편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ACTIV 트림에는 스탑&고 기능을 지원하는 어댑티브 크루즈를 필두로 전방 충돌 경고시스템과 저속 자동 긴급 제동시스템, 헤드업 LED 경고등(RLAD), 차선이탈 경고 및 차선 유지 보조시스템, 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시스템, 차선 변경 및 사각지대 경고시스템, 후측방 경고시스템 등 전방위에서 사고를 방지하는 안전 시스템은 물론 뒷좌석에 탑승한 아동을 두고 내리는 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뒷좌석 승객 리마인더를 기본 트림부터 적용해 안전성을 높은 점이 큰 강점으로 느껴졌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