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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기락 기자 = BMW그룹코리아(대표 김효준)가 21일부터 내달 8일까지 BMW 구형 7 시리즈 모델의 ‘리프레시’ 캠페인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BMW그룹코리아는 최초 등록일 기준으로 2002년 12월 31일 이전 등록된 7시리즈 차량을 보유한 고객에게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행사기간 동안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BMW 컴퓨터 진단장비에 의한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유상 수리가 필요한 고객에게는 수리비 20%를 할인한다.
이외에도 ▲엔진오일 50% 할인권, ▲라이프스타일 제품 20% 할인권, ▲배터리·쇼크업소버 특별 교환 우대권 등의 서비스 쿠폰을 제공한다.
BMW그룹코리아는 이와 함께 오리지널 카 액세서리 및 LCI 패키지를 20% 할인 판매한다. LCI 패키지는 2002년 3월 국내에 출시된 초기 7시리즈 모델을 현재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로 변경할 수 있는 패키지다.
LCI 패키지는 ▲엔진후드, ▲전면 키드 그릴, ▲헤드램프, ▲측면 패널, ▲리어 라이트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차량 전체 외관에 보다 더 우아하고 위엄 있는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DIP통신 데일리카 김기락 기자 people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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