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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딜러 확정, 발표만 남았다”

NSP통신, 하영선, 2008-06-19 19:53 KRD1 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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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 효성 일양택배 LS 유력

NSP통신

(DIP통신) = 내년 9월쯤 국내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서울 강남과 서초, 강북(용산), 경기 분당지역 등 4개 딜러를 최종 선정하고 이달 안에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국내 수입차 업계의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한국도요타자동차(대표 치기라 타이조)는 서울 강남지역 딜러에 D&T, 서초지역 딜러에 효성, 강북지역(용산) 딜러에 일양택배, 경기 분당지역 딜러에 LS그룹이 사실상 확정됐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용산지역 딜러에 천우모터스와 경기분당지역 딜러에 신라교역이 유력했었으나, 막판 선정 작업에서 바뀐 것으로 알고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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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딜러에 선정된 것으로 알려진 이들 4개 업체는 300평 이상의 전시장 규모와 원스톱(One-Stop) 정비 서비스 시설을 갖춰야 한다는 조건에 따라 최소한 600억원 이상을 투입시킬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대해 한국도요타자동차의 한 관계자는 “이달 안으로 딜러 선정에 대해서 공식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현재로서는 어느 업체가 최종적으로 선정됐는지 여부는 알 수 없다”며 신중을 기했다.

한편, 일본 도요타자동차는 지난 3월 신라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09년부터 캠리(Camry)와 라브4(RAV4), 프리우스(Prius) 등 3개 모델을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DIP통신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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