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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이 일일 최소 40대의 차량을 정비할 수 있는 영등포 서비스센터를 공식 오픈했다.
VM모터스를 통해 선보이는 영등포 A/S센터는 볼보자동차의 17번째 공식 서비스센터.
연면적 985.21㎡에 8개의 워크베이를 확보해 일일 최대 40대의 차량 정비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정비 작업은 최첨단 정비기기를 도입해 판금, 도장을 포함한 모든 차량 정비 작업이 가능하다.
편의 시설은 대기실 내에 음료바와 홈시어터 외 별도의 수면실과 발마사지기 등 피로회복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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