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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 생산성 가장 높은 차

NSP통신, 김기락 기자, 2008-06-09 18:23 KRD1 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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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DIP통신) 김기락 기자 =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미국 앨라배마공장에서 생산하는 싼타페가 중형 CUV (Midsize CUV) 차종 중 생산성이 가장 높은 차량이라고 9일 밝혔다.

북미 자동차공장 생산성 조사기관인 올리버 와이먼(OLIVER WYMAN)이 2007년 북미 자동차공장 생산성을 비교 보고한 '하버리포트(Harbour Report)'에서 싼타페가 중형 CUV부문에서 생산성 1위를 차지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싼타페는 HPV(Hours Per Vehicle 차량 한대 생산하는데 투입되는 총 시간)가 22.58로 GM 랑데부(Rendezvous), 포드 토러스 X(Taurus X)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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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쏘나타는 18.9 HPV로 중형 승용부문(Midsize Non-Premium Conventional) 에서 4위를 기록했다.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생산성은 20.62로 도요타(22.35), 혼다 (20.90)의 북미 공장들의 생산성보다 우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DIP통신 데일리카 김기락 기자 people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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