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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이광용 기자 = 한국닛산(대표 그렉 필립스)의 닛산 로그(Rogue)가 미국의 자동차 전문 컨설팅 회사인 오토퍼시픽이 발표한 ‘2008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최우수 콤팩트 크로스오버 SUV’로 선정됐다.
이번 결과는 오토퍼시픽이 2007년 9월부터 12월 사이에 2008년형 차량을 구입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평가는 차량의 주행성능, 승차감, 안전성 등 총 48개의 항목에 이르는 차량의 전반적인 사항이 포함됐다.
닛산 로그는 올 하반기 닛산 브랜드의 국내 진출과 함께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다.
로그는 기능성과 감성적인 면을 동시에 충족하는 새로운 차원의 크로스오버 SUV로 공격적인 스타일링과 강력한 엔진, 부드러운 핸들링, 운전자 중심의 인테리어 등을 특징으로 젊은 층으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이다.
한편, 오토퍼시픽은 1986년에 설립된 자동차산업 전문 컨설팅 기관으로 매년 자동차 소비자 만족도 조사(VSA, Vehicle Satisfaction Awards)를 발표하고 있으며 그 평가결과는 미국 자동차 운전자들의 신차 구매에 높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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