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수윤 우미건설 신임 대표, 2026년 경영방침 “지속가능한 성장 체제 확립할 것”
(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SG&G(040610)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459억987만원으로 전년대비 41.3% 증가했다고 밝혔다.
3일 공시에 따르면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70억원으로 5.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29억4096만원으로 97.1% 증가했다.
endorphin@nspna.com, 이수정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