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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프린터 시장 ‘후끈’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6-12-28 12:06 KRD1 R3
#기업용 프린터

- 출력속도 높이고 다기능 갖춘 기업용 프린터 신제품 출시 잇따라

NSP통신

(DIP통신) = 새해에는 부가가치가 높은 기업용 프린터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리소코리아, 한국IBM 등은 기업용 프린터 시장 공략에 나서기 위해 출력속도와 기능을 다양화한 신제품 출시 경쟁에 나서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는 기존 대형복사기의 복사기능에 출력, 스캔, 팩스 기능을 두루 갖춘 기업용 A4 디지털 복합기 'SCX-6345N·사진 위'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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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디지털 인쇄기 전문업체인 리소코리아도 분당 120매의 컬러문서를 출력할 수 있는 사무형 풀 컬러 잉크젯프린터 ‘HC5500·사진 중앙’을 선보였다.

한국 IBM은 중소 및 대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프린터 기반의 대형 복합기 ‘인포프린터 1650 MFP·사진 아래’와 ‘인포프린트 1570 MFP’를 출시해 시판중이다.

HP는 ‘에지라인’이라는 신기술을 적용해 장당 출력비용이 레이저에 비해 저렴한 100원 미만에 컬러 문서를 분당 50매까지 출력가능한 프린터를 내년 3월경 선보일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기능이 강화된 다양한 기업용 프린터 시장이 확대일로에 있는 것에 대해 "단순히 부가가치가 높은 이유에서가 아니라 기업들이 최근 필요이상의 고사양 프린터를 지양하고 있는데다 비용절감과 함께 합리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프린터를 선호하는 구매패턴으로 선회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