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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MMORPG 뱀피르의 글로벌 신규 서버 ‘엘리고’를 오늘(12일) 오후 8시에 추가한다.
지난 11일 대만·홍콩·마카오로 권역을 확대해 글로벌 서버를 오픈한 뱀피르는 당일 ‘밀디스’와 ‘아보크’ 2개 서버를 추가한 바 있으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신규 서버 엘리고를 오픈하게 됐다.
특히 대만 현지에서는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했으며, 출시 하루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에 오르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넷마블은 뱀피르의 글로벌 서버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편 뱀피르는 뱀파이어 컨셉과 다크 판타지풍의 중세 세계관이라는 소재로 모바일과 PC 플랫폼으로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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