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가 MMORPG ‘리니지M’의 ‘ContiNew’ 업데이트 상세 정보를 11일 공개했다.
엔씨는 3월 18일 업데이트로 리부트 월드 신규 서버 ‘켄트’와 ‘오렌’을 열고 ‘신성검사’ 클래스 리부트를 적용한다.
켄트·오렌은 레거시 월드와 분리돼 독자 운영되며, 신서버 전용 특수 던전 ‘엘모어 군단 섬멸 작전’이 제공된다.
신서버에서는 ‘과거의 말하는 섬’ 던전에서 얻는 마력의 기운과 사전 보상 아덴 기사단의 장비를 조합해 영구 사용 ‘기사단의 장비 세트’ 제작이 가능하다.
레벨 89까지 최대 1000% 경험치 보너스가 포함된 오림의 특별 선물도 적용된다.
사전 참여자는 오림의 목걸이와 세마의 반지를 받으며, 동시 착용 시 경험치 획득량 100% 증가 효과가 추가된다.
85레벨 달성까지 단계별 성장 보상을 제공하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도 신서버 전용으로 운영된다.
신성검사는 ▲매직 미러 ▲세인트 체이서(디바인) ▲인카네이션 등 주요 스킬이 리뉴얼되며, 3월 18일 오후 6시부터 4월 1일 오전 2시까지 클래스 체인지가 진행된다.
켄트 공성전과 내성 던전은 일부 시스템이 조정되고 보상 상향이 예고됐다.
엔씨는 3월 16일 오후 8시 생방송 ‘인사이드M - 켄트의 하루’에서 업데이트 정보를 추가로 안내한다. 또 TJ 쿠폰 3종은 3월 16일 방송 종료 후부터 4월 1일 점검 전까지 인게임 상점에서 아데나로 구매할 수 있으며, 업데이트 이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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