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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뱀파이어 콘셉트 MMORPG 뱀피르에 신규 클래스 ‘아카샤’를 추가하고 글로벌 서버를 오픈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아카샤는 ‘뱀피르’의 5번째 클래스로, 칼날이 달린 ‘톤파’를 무기로 사용하는 근접 전투 특화 클래스다. 아카샤가 한 번 노린 대상을 끝까지 추격하는 전투 스타일을 갖췄다.
이번 업데이트로 클래스 변경권과 외형 변경권이 추가됐으며, 신규 지역 ‘베즈단 영지’와 신규 월드 보스 ‘인페르누스’도 포함됐다.
또 대만·홍콩·마카오 권역 이용자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글로벌 서버를 오픈했다.
뱀피르는 2025년 8월 26일 출시된 MMORPG로, 뱀파이어 콘셉트와 중세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모바일과 PC에서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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