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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이버대학교,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및 2026학년도 입학식 성료

NSP통신, 김대원 기자, 2026-02-27 21:02 KRX7 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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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대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1일 대구대학교 성산홀 강당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과 2026학년도 입학식을 함께 개최했다. (사진 = 대구사이버대학교)
대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1일 대구대학교 성산홀 강당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과 2026학년도 입학식을 함께 개최했다. (사진 = 대구사이버대학교)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대구사이버대학교(총장 이근용)는 지난 21일 대구대학교 성산홀 강당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과 2026학년도 입학식을 함께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근용 총장과 박순진 대구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와 교수진이 참석했으며전국 각지에서 모인 졸업생과 신입생, 가족들이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행사에 참석한 학생과 가족들을 위해 대학은 별도로 카페를 대관해 따뜻한 음료를 제공했다. 또한 행사장 외부에는 인생네컷 부스를 마련해 졸업과 입학이라는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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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개식사 ▲국민의례 ▲내·외빈 및 총장 소개 ▲학사보고 ▲졸업식사 ▲축사 ▲학위증서 수여 ▲상장 수여 ▲입학허가 및 신입생 서약 ▲졸업생 답사 ▲축하공연 ▲교가 제창 ▲폐식사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학사학위를 취득한 졸업생은 697명, 대학원 미술상담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8명으로 총 705명이 학위 취득의 영예를 안았다.

이근용 총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오늘의 학위수여식은 인내와 열정으로 학업을 완수한 여러분의 값진 결실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여러분은 이미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선 주인공이자 앞으로의 변화를 이끌어갈 인재”라고 격려했다.

이어 “건학이념인 ‘사랑·빛·자유’를 실천하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신입생들에게는 “입학은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선택한 용기 있는 출발”이라며 “앞으로의 배움의 여정 속에서 각자의 의미 있는 성장을 이루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대구사이버대학교는 학생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순진 대구대학교 총장은 축사를 통해 “선도적인 교육 플랫폼과 최첨단 학습 시스템을 기반으로 미래 교육을 이끌어가고 있는 대구사이버대학교의 입학과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양 대학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데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윤 총동창회장은 “오늘 졸업의 영예를 안은 모든 졸업생 여러분께 동문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한다”며 “대구사이버대학교에서의 배움과 도전의 경험은 앞으로의 삶 속에서 든든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동문 사회 또한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선후배가 서로 힘이 되는 따뜻한 공동체로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졸업생 답사에는 제25대 총학생회장을 역임한 한국어다문화학과 박상욱 학우가 나서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일과 가정, 학업을 병행해 온 시간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다”며 “대구사이버대학교에서의 배움은 지식의 축적을 넘어 스스로를 믿는 힘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용기를 길러주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자랑스러운 동문으로서 ‘사랑·빛·자유’의 가치를 실천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학위수여식 및 입학식은 현장 참석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유튜브 공식 채널 ‘대구사이버대학교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어 많은 학생과 가족이 온라인으로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졸업생들에게는 성취의 기쁨을, 신입생들에게는 새로운 시작의 설렘을 전하며 뜻깊게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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