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iM뱅크(139130)는 27일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와 함께 지역 취약계층 지원 및 재난 대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 iM뱅크(아이엠뱅크)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ESG경영 실천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번 후원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 활동을 돕고 평상시에는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날 iM뱅크(아이엠뱅크)가 전달한 후원금은 총 8000만원 규모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경북 전역의 구호 활동에 사용된다. 세부 지원 항목은 재난구호차량 제작, 긴급 구호물품 지원, 어르신 회복지원 프로그램 등이다.
특히 재난구호차량과 긴급 구호물품 지원은 산불, 폭염, 집중호우 등 기후 변화로 인해 빈번해진 재난현장에서 이재민 대피소 지원 및 구호물자 수송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평시에는 iM뱅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지역 무료 급식 봉사 등 어르신 회복 지원 프로그램 등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지역 밀착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온 iM뱅크(아이엠뱅크)는 명절맞이 온누리상품권 기탁, 취약계층 나눔 행사,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 등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각적인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강정훈 은행장은 “ 언제나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공동체의 안녕을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는 iM뱅크(아이엠뱅크)는 앞으로도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실질적이고 진정성 있는 상생 경영을 실천해 지역민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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