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청약증거금 약 10조원 몰려…경쟁률 ‘134.6 대 1’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23일 코스피(+0.65%)와 코스닥(-0.17%)이 엇갈린 가운데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0.48%)이 하락했다. 업종 내 상승 종목은 12개, 하락 종목은 20개였다.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데브시스터즈(194480)였다. 데브시스터즈는 전 거래일보다 15.57%(5550원) 오른 4만1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전 거래일 하락세를 멈추고 상승 전환했다.
또 썸에이지(+6.57%), 더블유게임즈(+4.76%), 조이시티(+4.44%), 밸로프(+2.48%), 네오위즈홀딩스(+2.30%), 플레이위드(+2.00%), 티쓰리(+1.99%) 등이 상승했다.
반면 아이톡시(052770)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아이톡시는 전일 대비 10.58%(55원) 내린 465원에 거래를 마쳤다. 아이톡시는 10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장중 52주최저가(460원)를 기록했다.
또 네오리진(-5.07%), 웹젠(-3.31%), 위메이드맥스(-3.13%), 네오위즈(-2.94%), 넥써쓰(-2.70%), 펄어비스(-2.66%), 카카오게임즈(-2.16%) 등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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