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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주 상승…삼양식품↑·하림지주↓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SK텔레콤(017670)이 설 명절을 앞두고 SK브로드밴드와 함께 중소 협력사에 약 1120억 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이번 조기 지급은 네트워크 공사 및 유지보수, 서비스 용역 등을 담당하는 500여 개 협력사와 250여 개 유통망을 대상으로 한다.
대금은 당초 지급일보다 최대 3주 앞당겨 설 연휴 전까지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협력사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동반성장펀드’, ‘대금지급바로’ 등 금융·지급 지원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또 복리후생, 채용·교육, ESG 경영체계 구축 지원 등 협력사 지원책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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