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농협전남본부(본부장 이광일)는 9, 10일 이틀간 농협구례교육원(원장 기영윤)에서 이광일 본부장, 기영윤 원장 및 2025년 하반기 농축협 신규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농축협 신규직원 상생교육을 실시하였다.
이틀 동안 신규직원들은 ▲농협인 정체성(구례교육원 기영윤 원장) ▲존재감 있는 직원이 되는 방법(영암낭주농협 정찬석 계장) ▲선배와의 대화(구례농협 김종구 팀장) ▲농협인에게 유용한 홍보기법(제주시농협 좌동윤 과장) ▲직장내 괴롭힘 예방(구례교육원 이주은 교수) ▲사고예방(전남검사국 정범수 팀장) 등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다.
또 함께 채용된 직원들이 화합과 소통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를 높이는 데 함께 하자는 농심천심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는 한편 더 나은 농협인이 되기 위한 포부를 다졌다.
전남농협은 지난 2023년부터 농축협 신규직원들을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각 2회씩 상생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신규직원들이 농협인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서로를 알 수 있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광일 본부장은“농업·농촌 현장에서 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업무에 발걸음을 내딛게 된 신규직원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와 응원을 보낸다”며“농협인으로서 확고한 정체성을 함양하고 알차게 준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더 나은 농협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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