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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어린이상상의숲, 문체부 ‘제2기 로컬100’ 선정

NSP통신, 김병관 기자, 2026-02-05 13:17 KRX7 R2
#용인특례시 #용인어린이상상의숲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 #용인문화재단

연간 26만명 이상의 방문객 찾는 지역 대표 복합 문화공간
인증 현판과 함께 문체부 등 공식 채널 통해 2027년까지 홍보

NSP통신-2025년 5월 5일 처인구 삼가동에 있는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서 열린 어린이 날 행사 모습. (사진 = 용인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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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5일 처인구 삼가동에 있는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서 열린 어린이 날 행사 모습. (사진 = 용인특례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복합문화시설인 용인어린이상상의숲이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과 특색 있는 문화공간을 발굴해 지역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지자체를 통해 후보 200곳을 추천받은 뒤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00곳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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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어린이상상의숲은 로컬100 인증 현판과 문체부, 지역문화진흥원이 운영하는 공식 채널(누리집·SNS·유튜브 등)을 통해 2027년까지 전국적으로 홍보된다.

용인어린이상상의숲은 용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복합 문화시설로 연간 26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지역 대표 문화공간이다.

공연, 미술, 예술놀이 공간과 요리·미디어 체험 콘텐츠가 결합돼 가족 단위 나들이객의 문화체험 시설로 각광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제2기 로컬100 선정은 용인의 문화자산이 전국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용인어린이상상의숲을 중심으로 지역문화의 저변 확대와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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