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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주 상승…셀비온↑· 이뮨온시아↓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4일 코스피(+1.57%)와 코스닥(+0.45%)가 모두 상승한 가운데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0.27%)이 소폭 약세를 보였다. 업종 내에서는 16개 종목이 올랐고 15개 종목이 내렸다.
오늘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에서 모비릭스(348030)의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모비릭스는 전일 대비 6.79%(190원) 오른 2990원에 장을 마감했다. 모비릭스는 전날 약세 이후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또 네오리진(+2.92%), 넵튠(+1.79%), 플레이위드(+1.59%), 엠게임(+1.43%), 아이톡시(+1.29%), 넥써쓰(+1.08%) 등이 상승했다.
반면 데브시스터즈(194480)의 하락률이 가장 컸다. 데브시스터즈는 전일 대비 4.26%(1600원) 밀리며 3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데브시스터즈는 전날 오른 부분을 상당 부분 반납했다.
또 조이시티(-3.57%), 미투온(-3.43%), 웹젠(-3.20%), 티쓰리(-1.97%), 썸에이지(-1.87%), 위메이드맥스(-1.70%) 등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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