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실적
CJ대한통운 ‘부진’, 지난해 매출 12조에도 수익성 감소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평택직할세관(세관장 민 희)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급변하는 통상환경 속에서 기업의 원산지 관리 역량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원산지 관리 역량을 강화해 상대국의 원산지 검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에 대해선 원산지 검증 전문가인 관세사가 직접 방문해 원산지 관리 및 검증대응에 필요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평택직할세관은 5일 오후 2시부터 경기남부와 충청남․북도를 아우르는 중부권역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