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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올해 말까지 연장

NSP통신, 김광석 기자, 2026-01-30 10:12 KRX7 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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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완주군청 전경 (사진 = NSP통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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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 전경 (사진 = NSP통신 DB)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완주군이 물가상승 및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농기계 임대료 감면 기간을 연장한다.

30일 군에 따르면 당초 지난해 12월 말까지였던 농기계 임대료 50% 인하 기간을 올해 말까지 연장 운영한다.

임대료 감면은 고산·삼례·구이·소양 4개 권역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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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농업인이 임대농기계를 이용할 경우 1인 1대 기준 최대 2일까지 임대료의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농기계 임대료 감면은 2020년 코로나19 대응 차원에서 시행된 이후 지난해 12월까지 누적 감면액이 약 2억5000만원에 이른다.

유희태 군수는 “물가 상승과 기후변화로 경영 부담이 커진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기계 임대료 감면을 연장해 영농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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