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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가 ‘쿠키런: 킹덤’ 출시 5주년 팬 페스티벌 ‘운명의 집결’을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한다.
행사는 ‘어둠마녀 쿠키’와 쿠키 군단 서사를 주제로 한 쿠키런 사상 최대 규모 오프라인 행사로, 4주년 대비 약 5배 확장된 7000평 규모로 열린다.
행사장 입구에는 대형 어둠마녀 쿠키 조형물이 설치되며, 에인션트·비스트 쿠키 테마 전시로 세계관을 오프라인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무대 프로그램으로 성우 11명이 참여하는 토크쇼가 진행되고, 실시간 연기와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조길현 대표, 이은지 CIPO, 김이환 PD가 참여하는 개발진 토크쇼도 마련돼 5년 개발 여정과 향후 확장 계획을 공유한다.
난타 공연, 코스플레이어 이벤트, OST 합주, 마술 공연 등 5주년 기념 무대도 운영된다.
현장 체험존에서는 인터랙티브 콘텐츠와 미션형 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굿즈 스토어에서 5주년 한정 굿즈를 판매하고, F&B 콜라보로 이디야커피·파파존스 메뉴를 선보인다. 셀러 마켓, 사인회, 포토부스, 키링 가챠샵 등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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