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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가 MMORPG ‘리니지W’ 신규 월드 ‘아리아’ 오픈을 앞두고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진행한다.
사전 생성은 1월 28일 오후 6시부터 2월 4일 정기점검 전까지 가능하다.
아리아는 게임 재화 아데나 활용도를 높인 경제 특화 월드로, 이용자가 유료 장비와 변신 등을 아데나로 구매해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1월 26일 라이브 방송 ‘채널W’에서 신규 월드 아리아를 비롯해 미라클 주화 이벤트, 신규 아레나 던전 ‘지배의 탑’, 총사 클래스 리뉴얼을 공개했으며 2월 4일부터 순차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아리아 월드에서는 빠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테마의 패스와 전용 던전, 성장 지원 이벤트를 운영한다.
무료로 제공되는 패스를 통해 장비와 아데나 등을 획득할 수 있고, 다량의 경험치를 얻는 ▲욕망의 황금 던전, 아이템 교환 재료를 확보하는 ▲폭주하는 진혼의 감옥도 전용 콘텐츠로 제공된다.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전설 변신 도전권과 황금 상자 등 보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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