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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2026년 극장 개봉 라인업을 공개했다.
회사는 “다채로운 장르의 새로운 스토리”와 “대표 메가 프랜차이즈의 귀환”을 내세우며 연중 개봉작을 순차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라인업은 1월 28일 개봉하는 서바이벌 스릴러 ▲직장상사 길들이기를 시작으로, 2월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3월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호퍼스, 4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로 이어진다.
디즈니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 대해 포브스와 데이터 분석 업체 웨이브 매트릭스 통계를 인용해 티저 예고편 흥행 성과를 소개했다.
상반기에는 스타워즈 기반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가 극장 개봉한다. 6월에는 ▲토이 스토리5, 7월에는 실사 영화 ▲모아나가 개봉 예정이다.
연말에는 마블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가 12월 개봉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리들리 스콧 감독의 ▲도그 스타,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신작 ▲Disney’s Hexed도 2026년 라인업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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