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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가 PC 게임 ‘리니지 클래식’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엔씨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에서 게임을 미리 설치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가 공개한 브랜드 웹사이트에는 주요 지역을 담은 ‘월드’, 오리지널 음원을 감상하는 ‘OST’, 과거 유명 캐릭터를 기념하는 ‘명예의 전당’ 등 콘텐츠도 추가됐다.
사전예약은 2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은장검’ 또는 ‘사냥꾼 활’ 중 1종을 고르는 사전예약 무기 선택 상자와 ‘해골투구·골각방패·뼈갑옷’으로 구성된 뼈 세트 등이 지급된다.
리니지 클래식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타이틀로, 한국과 대만에서 2월 7일 사전 무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후 2월 11일부터 월정액 서비스(2만 9700원)로 전환해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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