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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이엇게임즈가 2026 VCT 퍼시픽 킥오프를 22일 서울 마포구 SOOP(067160) 상암 콜로세움에서 개막한다.
대회는 2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상위 3개 팀에 ‘마스터스 산티아고’ 진출권이 주어진다.
이번 킥오프에는 총 12개 팀이 출전하며 2025 VCT 퍼시픽 어센션을 통해 승격한 농심 레드포스와 바렐이 합류한다.
페이퍼 렉스, 렉스 리검 퀀, T1, DRX는 상위조 2라운드 직행 혜택을 받고 나머지 팀은 무작위 추첨으로 1라운드 대진이 정해진다.
대회 방식은 세 번 패해야 탈락하는 ‘트리플 엘리미네이션’으로, 시즌 초반 전력 판도를 가늠할 무대가 될 전망이다.
현장 관람 티켓은 9일부터 판매되며 중계는 SOOP, 치지직, 유튜브 등을 통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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